전국 농민회총연맹은 오늘 서울 종묘공원에서 제2차 전국 농민대회를 열고 농가부채 해결과 마늘,토마토 등 농산물 가격폭락에 따른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농민과 학생 등 천여명은 오늘 집회에서 최근 농산물 가격폭락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정부는 신자유주의 개방농정으로 일관하며 주요 농산물 수출국인 칠레와 자유무역 협정을 추진하는 등 농산물 가격폭락을 오히려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농민들은 이에따라 농가부채특별법 제정과 농산물에 대한 직접지불제의 확대,그리고 수입 농산물에 대한 긴급수입제한조치 등을 정부가 받아들이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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