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와 서울대,고려대 등 3개 대학 총학생회와 문화유적답사팀으로 구성된 공동답사팀이 오는 10월 북한 문화유적 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2백여 명으로 구성될 공동답사단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동안 북한이 문화유적으로 소개하는 평양의 단군릉과 동명왕릉 등을 돌아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공동방문단은 이달 중으로 통일부에 방북신청서를 내기로 하고 북한 대학들의 연합체인 조선학생위원회측과 실무회담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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