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동북 아시아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한국과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의 목적과 기능은 전면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미국의 헤리티지 재단이 말했습니다.헤리티지 재단은 특히 주한, 주일 미군이 주둔국으로부터 용납받을 수 있는 존재로 거듭 나야 하며 이를 위해 재난구호나 지뢰제거 등 비전투활동의 수행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헤리티지 재단은 특히 한국의 경우 민주화가 진척되면서 정치 지도자들이 선거구민의 여론을 최우선적으로 의식해야만 하는 하는 상황이 됐으며 남북 정상회담 이후 주한 미군의 규모와 계속적인 주둔여부에 대한 유권자들의 의미는 날로 커져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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