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 동네 의원 4분의 1가량이 휴폐업을 계속하고 있고 전공의들도 닷새째 파업을 벌이고 있어 환자진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전국 동네 의원 가운데 23%가 휴가 등의 형태로 휴폐업에 가담하고 있고 주요 종합병원 전공의의 80%가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복지부는 대부분 약국이 문을 닫는 밤 10시에서 새벽 6시까지 응급실을 의약분업대상에서 제외해 원내에서 약을 조제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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