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백두사업 납품업체 선정과 관련해 군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군기밀을 빼낸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로비스트 린다 김 씨가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신청서에서 본인이 탐지한 군 기밀은 국가안보에 위험을 초래할만큼 중요한 기밀이 아니며 오로지 국내에서 무기중개 사업을 하는데만 사용했을 뿐 해외에 누출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린다 김 보석 신청
입력 2000.08.03 (17:00)
뉴스 5
⊙앵커: 백두사업 납품업체 선정과 관련해 군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군기밀을 빼낸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로비스트 린다 김 씨가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신청서에서 본인이 탐지한 군 기밀은 국가안보에 위험을 초래할만큼 중요한 기밀이 아니며 오로지 국내에서 무기중개 사업을 하는데만 사용했을 뿐 해외에 누출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