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주 연속 협상을 벌여온 롯데호텔 노사가 협상을 중단하고 당분간 냉각기에 들어갔습니다.
롯데호텔 노사는 지난달 21일부터 협상을 벌여 협상타결의 조짐을 보이기도 했지만 노조원 징계처리문제 등의 의견이 엇갈려 지난 1일 이후 협상을 벌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파업 참가자에 대한 징계를 놓고 노측은 해고된 다섯 명의 징계수위를 낮추고 추가 해고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징계위원회가 결정할 문제라며 이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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