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강원도 동해안으로 통하는 고속도로와 국도가 심각한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교통 체증이 심한 도로는 평창군 횡계에서 강릉까지 25킬로미터 구간으로 3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또 6번 국도 진고개 구간도 평상시 1시간 거리가 피서차량이 몰려 들면서 3시간 이상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 공사는 이같은 정체 현상은 오늘 밤 늦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은 오늘 58만명의 피서객이 찾아 개장 24일만에 4백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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