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정주영 전 명예회장이 오늘 오전 돌연 현대 중앙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현대 관계자는 `오늘 오전 정 전 명예회장이 극도의 식욕부진과 피로감을 호소해 잠깐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으며 특별히 몸이 아픈 곳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명예회장은 지난 6월말 북한을 다녀온 뒤에도 식욕부진과 피로증세를 호소해, 2∼3차례 중앙병원을 찾은 바 있습니다.
(끝)
정주영 전현대명예회장 돌연 입원
입력 2000.08.03 (17:17)
단신뉴스
현대 정주영 전 명예회장이 오늘 오전 돌연 현대 중앙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현대 관계자는 `오늘 오전 정 전 명예회장이 극도의 식욕부진과 피로감을 호소해 잠깐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으며 특별히 몸이 아픈 곳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명예회장은 지난 6월말 북한을 다녀온 뒤에도 식욕부진과 피로증세를 호소해, 2∼3차례 중앙병원을 찾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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