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유령 건설업체 난립을 막기위해 건설업체 등록규정을 다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전화 한통만 갖고 있는 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해 낙찰을 받은 뒤 다시 공사를 하도급하는 등 유령 건설업체 난립으로 건설업계가 피해를 보고 있다며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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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유령 건설회사 정비 검토
입력 2000.08.03 (17:31)
단신뉴스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유령 건설업체 난립을 막기위해 건설업체 등록규정을 다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전화 한통만 갖고 있는 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해 낙찰을 받은 뒤 다시 공사를 하도급하는 등 유령 건설업체 난립으로 건설업계가 피해를 보고 있다며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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