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중인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당초 9일 귀국하려던 일정을 앞당겨 오는 5일 오후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민련의 한당직자는 현재 일본 도쿄의 데이코쿠 호텔에 묵고 있는 JP가 이같은 뜻을 알려왔다고 전했습니다.
JP는 오는 5일까지 일본에서의 공식일정을 마치고 여름휴가 겸 정국구상 후 오는 9일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최근 자신의 골프에 대한 비난여론이 높자 일정을 단축하고 귀국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장섭 총무는 국회가 오는 20일까지 휴식에 들어가 급하게 돌아올 이유가 없어졌다면서 개각과 관련한 잡음도 피하도록 예정대로 돌아오도록 건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