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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이르면 6일 경영개선 계획 발표
    • 입력2000.08.03 (17:5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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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는 이르면 정몽헌 의장의 귀국 예정일 다음날인 오는 6일 자동차 계열분리를 포함한 현안들에 대한 공식 개혁안을 발표할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거론하고 있는 이른바 가신그룹 퇴진은 검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 고위관계자는 오늘 정부와 시장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의 자구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채권단과 공정거래위원회등과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는 자동차 조기 계열분리를 위해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지분 9.1%가운데 6.1%를 채권단에 위임하거나 순차적으로 매각하는 방법 그리고 대북재단이나 사회복지재단에 넘기는 방법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2003년 예정된 현대중공업 계열분리도 가능한 앞당기겠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는 이밖에 올 연말까지 계획한 4조6천억원규모의 자구계획목표 이행내역을 좀더 분명하게 하고 현대건설보유 유가증권 매각도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대는 그러나 이른바 가신그룹 청산과 관련해서는 현대건설 유동성사태와 직접 관련이 없는데다가 인사문제는 각 계열사 이사회를 중심으로 결정할 사항이라는 점을 들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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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이르면 6일 경영개선 계획 발표
    • 입력 2000.08.03 (17:56)
    단신뉴스
현대는 이르면 정몽헌 의장의 귀국 예정일 다음날인 오는 6일 자동차 계열분리를 포함한 현안들에 대한 공식 개혁안을 발표할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거론하고 있는 이른바 가신그룹 퇴진은 검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 고위관계자는 오늘 정부와 시장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의 자구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채권단과 공정거래위원회등과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는 자동차 조기 계열분리를 위해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지분 9.1%가운데 6.1%를 채권단에 위임하거나 순차적으로 매각하는 방법 그리고 대북재단이나 사회복지재단에 넘기는 방법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2003년 예정된 현대중공업 계열분리도 가능한 앞당기겠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는 이밖에 올 연말까지 계획한 4조6천억원규모의 자구계획목표 이행내역을 좀더 분명하게 하고 현대건설보유 유가증권 매각도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대는 그러나 이른바 가신그룹 청산과 관련해서는 현대건설 유동성사태와 직접 관련이 없는데다가 인사문제는 각 계열사 이사회를 중심으로 결정할 사항이라는 점을 들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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