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선정성과 폭력성이 짙은 TV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광고판매가 제한됩니다.
한국 방송 광고 공사는 오늘 방송위원회가 매달 선정하는 우수 프로그램에 대해 우선적으로 광고를 팔고 선정.폭력성 TV프로그램에는 광고판매를 제한하는등 프로그램 질적 평가에 따른 차별화된 판매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광고공사는 또 방송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방송프로그램 등급제'와 연동해 선정.폭력성으로 분류된 프로그램은 광고요금 산정때 상대적으로 낮은 요율을 적용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방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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