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빠르면 내년 가을쯤 경의선을 통한 남북간의 인적, 물적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제2차 장관급 회담 이전이라도 북측과 협의해 경의선에 문산에서 봉동까지 20km 구간복원 공사를 빠르면 올가을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남측 12km 구간에 대해서는 용지보상과 실시 설계까지 끝나 착공에 어려움이 없다고 밝히고 공사비 500억원을 투입해 착공 1년 안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북측 8km 구간에 대한 공사는 북측이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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