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 노사 임금교섭에 의한 임금인상률이 평균 7.9%에 달해 IMF로 삭감됐던 임금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까지 근로자 100명 이상인 사업장 5100여 곳 가운데 64%인 3200여 곳이 임금교섭을 타결했으며 평균 임금인상률이 7.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기, 가스, 수도 사업이 13.7%로 임금인상률이 가장 높았고 제조업이 8.8%, 보건, 사회복지사업이 7.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사협의 임금인상률 7.9%
입력 2000.08.03 (19:00)
뉴스 7
⊙앵커: 올 노사 임금교섭에 의한 임금인상률이 평균 7.9%에 달해 IMF로 삭감됐던 임금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까지 근로자 100명 이상인 사업장 5100여 곳 가운데 64%인 3200여 곳이 임금교섭을 타결했으며 평균 임금인상률이 7.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기, 가스, 수도 사업이 13.7%로 임금인상률이 가장 높았고 제조업이 8.8%, 보건, 사회복지사업이 7.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