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KBS와 MBC, SBS 등 방송 3사는 TV프로그램의 선정, 폭력성 추방을 위한 강력한 후속조처를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KBS는 오늘 박권상 사장 주재로 집행간부회의를 열어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해 세 번 이상 경고를 받은 프로그램을 폐지하도록 하는 삼진아웃제를 철저히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국방송광고공사도 방송위원회가 매달 선정하는 우수프로그램에 대해 우선적으로 광고를 팔고 선정폭력성 TV프로그램에는 광고판매를 제한하는 등 프로그램 질적 평가에 따른 차별화된 판매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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