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충북 단양지역 남한강에서 레프팅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인공급류시설을 늘려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피서철인 요즘 휴일에는 1000여 명이 찾아들어 레프팅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은 코스가 영월 동강보다 완만함에 따라 바위 등으로 물살을 막아주는 인공급류장치를 더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공 급류시설 증설 바래
입력 2000.08.03 (19:00)
뉴스 7
⊙앵커: 충북 단양지역 남한강에서 레프팅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인공급류시설을 늘려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피서철인 요즘 휴일에는 1000여 명이 찾아들어 레프팅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은 코스가 영월 동강보다 완만함에 따라 바위 등으로 물살을 막아주는 인공급류장치를 더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