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30도 넘는 중서부 지방의 불볕더위는 내일 주춤하겠습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한 차례 비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중서부 지방은 오전에 한두 차례 비가 내리겠고, 영동과 남부지방은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릴 확률은 중서부 지방은 40에서 60, 영동과 남부지방은 60에서 90% 정도입니다.
내일 예상되는 강수량도 제법 많습니다.
남부지방은 10에서 50, 많은 곳은 7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중부지방도 5에서 30mm 정도로 지역적인 강우량 차이가 크게 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1도에서 23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그러나 낮기온은 25도에서 29도 분포로 전국의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지겠습니다.
8호 태풍이 발생했습니다.
올 들어서 태풍의 이름은 아주 낯설고 특이한데요.
이번 태풍의 이름은 절라왓으로 민물잉어과의 고기를 말한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 도쿄 남남동쪽 1300km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더우니까 땀을 흘리는 것은 당연하죠.
이 보통 성인의 경우 하루에 800에서 900ml, 그러니까 500cc 맥주 두 잔 정도의 땀을 흘리게 되는데요.
이 땀도 어떻게 흘리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축구선수들이 경기하는 동안 흘리는 땀은 4000ml, 또 마라톤을 완주했을 때는 6000ml의 땀을 흘리게 되는데요.
이렇게 운동을 통해서 흘리는 땀은 노폐물이 포함되어 있어서 흘려도 좋은 땀입니다.
그러나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은 우리 몸에 중요한 칼슘이나 인이 같이 배출되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는 것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앵커: 의사가 써 준 처방전을 약사가 잘 알아보지 못하고 엉뚱한 약을 주는 바람에 환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의사와 약사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의사분들, 약사분들, 모두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내일 저녁 8시 뉴스투데이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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