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경기도 파주시 교하면 풀밭에서 숨진 채 발견된 중국교포 26살 박 모씨의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오늘 서울 화곡동에 사는 30살 김 모씨를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살인과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서울 신월 3동 후배의 집에서 다방 종업원인 박 모씨를 유인해 목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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