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신문화연구원이 조직과 인사,그리고 재산관리등의 분야에서 방만한 운영을 해온 것으로 교육부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지난 78년 설립된 정신문화연구원에 대한 첫 종합감사를 실시해 무단결근 정도가 심한 안모 교수 등 4명을 징계하고 43명은 경고나 주의조치 하도록 연구원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감사결과 안모 교수 등 9명은 지난 97년과 98년 2년동안 35일에서 140일까지 무단결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교육부의 승인을 받지않고 부설기관인 한국학 정보센터에 31명, 현대사 연구소에 6명 등 66명을 정원외로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함께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의 저작권 관리를 소홀히하고 성과급 등을 업무성과와 무관하게 골고루 나눠갖는 등 재산과 회계관리도 부실한 것으로 지적받았습니다.
교육부는 이에따라 비위가 적발된 교직원을 징계하도록 연구원에 통보하는 한편 무단결근자의 봉급을 깎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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