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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 새내기는?
    • 입력2000.08.03 (21:00)
뉴스 9 200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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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4강을 위한 순위다툼뿐만 아니라 신인왕 경쟁 또한 점점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녹색그라운드가 신인왕 경쟁으로 뜨겁습니다.
    현재 신인왕 다툼은 3파전.
    전북의 양현정과 안양의 이영표, 울산의 최철우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 가운데 기록상 가장 앞서 있는 선수는 전북 현대의 양현정.
    현재 K리그 14 경기에 출전해 네 골과 도움 4개를 기록한 양현정은 어제 안양과의 경기에서 수비수 세 명 제치며 골을 뽑아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양현정(전북 현대): 영표보다 제가 게임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더 많기 때문에 포인트를 더 많이 쌓으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거든요.한 번 지켜 봐 주십시오.
    ⊙기자: 발재간이 뛰어난 안양 LG의 이영표는 정규리그 11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냈습니다.
    그러나 수비수이면서도 골까지 넣는 득점력과 한중 경기의 결승골로 성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영표(안양 LG): 이번 신인왕의 기회가 있으면 꼭 받고 싶구요.
    받기 위해서 프로 경기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기자: 최근 한 달 동안 세골을 몰아넣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울산 현대의 최철우.
    최철우는 골 결정력과 함께 세골 가운데 두 골이 결승골로 팀 기여도면에서 후한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최철우(울산 현대): 항상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하루하루 게임할 때마다 매게임마다 배운다는 자세로 하기 때문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기자: 후반기로 갈수록 뜨거워질 신인왕 경쟁.
    팀 성적과 함께 프로축구 흥행을 좌우하고 있는 이들의 발 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 최고 새내기는?
    • 입력 2000.08.03 (21:00)
    뉴스 9
⊙앵커: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4강을 위한 순위다툼뿐만 아니라 신인왕 경쟁 또한 점점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녹색그라운드가 신인왕 경쟁으로 뜨겁습니다.
현재 신인왕 다툼은 3파전.
전북의 양현정과 안양의 이영표, 울산의 최철우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 가운데 기록상 가장 앞서 있는 선수는 전북 현대의 양현정.
현재 K리그 14 경기에 출전해 네 골과 도움 4개를 기록한 양현정은 어제 안양과의 경기에서 수비수 세 명 제치며 골을 뽑아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양현정(전북 현대): 영표보다 제가 게임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더 많기 때문에 포인트를 더 많이 쌓으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거든요.한 번 지켜 봐 주십시오.
⊙기자: 발재간이 뛰어난 안양 LG의 이영표는 정규리그 11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냈습니다.
그러나 수비수이면서도 골까지 넣는 득점력과 한중 경기의 결승골로 성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영표(안양 LG): 이번 신인왕의 기회가 있으면 꼭 받고 싶구요.
받기 위해서 프로 경기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기자: 최근 한 달 동안 세골을 몰아넣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울산 현대의 최철우.
최철우는 골 결정력과 함께 세골 가운데 두 골이 결승골로 팀 기여도면에서 후한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최철우(울산 현대): 항상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하루하루 게임할 때마다 매게임마다 배운다는 자세로 하기 때문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기자: 후반기로 갈수록 뜨거워질 신인왕 경쟁.
팀 성적과 함께 프로축구 흥행을 좌우하고 있는 이들의 발 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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