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가 오픈 국제펜싱대회 에페에서 남녀동반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남자 에페대회팀은 결승전에서 홈팀 태국을 45:4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에페팀도 홍콩을 45:30으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페루자에 진출한 안정환이 3부리그 보르미에제와의 연속 경기에서 4골과 어시스트 4개를 기록하는 활약으로 페루자의 1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BS배 전국체조대회 리듬체조 대학부 단체전에서 김효정과 이미영 등이 출전한 세종대학이 37.35점으로 이화여대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고등부 단체전에서는 세종고등학교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동대문 야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전국실업야구에서 상무가 선발 이 준의 완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제일유리를 4:0으로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한국전력과 현대해상은 3:3으로 비겼습니다.
부산남구청의 박상호와 이영미조가 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여자 일반 대학부 2인조 경기에서 12게임 평균 207점을 기록해 동양농기의 이은옥-김은정 조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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