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천 2년 월드컵 경기에 대비해 태평로 등 주요 간선도로 4개 노선을 올해말까지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말까지 정비되는 4개 노선은 태평로 퇴계로 서소문로 을지로 6.5km 구간이고 노면이 불량한 곳은 재포장됩니다.
서울시는 이어 내년에는 세검정 등 13개 노선 21.2km를, 2천 2년에는 상암동길 등 2개 노선 4.5km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끝)
월드컵 대비 간선도로 정비
입력 2000.08.03 (22:01)
단신뉴스
서울시는 오는 2천 2년 월드컵 경기에 대비해 태평로 등 주요 간선도로 4개 노선을 올해말까지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말까지 정비되는 4개 노선은 태평로 퇴계로 서소문로 을지로 6.5km 구간이고 노면이 불량한 곳은 재포장됩니다.
서울시는 이어 내년에는 세검정 등 13개 노선 21.2km를, 2천 2년에는 상암동길 등 2개 노선 4.5km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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