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자산업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3% 늘어나 314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올 상반기에 반도체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1.8% 증가한 119억달러, 모니터, PC 등을 포함하는 컴퓨터 제품이 96% 증가한 69억달러, 휴대폰이 60% 증가한 25억달러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진흥회는 전자 산업 부문에서 올 상반기 100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해 올해 전체로는 210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