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교환방문단 백 명이 오늘 최종 선정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늘 오전 11시 제4차 인선위원회를 열어 오는 15일 평양을 방문할 이산가족 교환방문단 백 명을 최종 선정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북측에서 추가 생사확인자 명단이 올 경우 이를 선정대상에 포함시킬 계획이었으나 명단이 오지 않아 북측에서 넘겨받은 132명 가운데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지만 명단은 북측에 통보하기 전까지 공개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북측으로부터 추가 생사확인자가 더 이상 없을 경우 오늘 선정되는 100명이 최종 방문자로 확정됩니다.
적십자사는 오늘 최종 인선작업에서 먼저 부모와 자녀 등 직계가족을 고려하고 이어 고령자 순으로 최종 방문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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