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라크가 유엔 무기 사찰단이 철수한 틈을 이용해 대량 파괴무기를 다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미군 고위 장성이 말했습니다.
미 중부군 사령부 프랭크스 사령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은 10년동안 계속된 유엔의 이라크 제재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프랭크스 사령관은 또 후세인은 대량 파괴무기 개발을 위해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할 것임을 여러차례 시사해왔다면서 이라크가 유엔의 제재에서 벗어나느냐 여부는 전적으로 후세인에게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