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알라모스 핵연구소에서 민감한 내용의 데이터가 중국을 위해 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해커들에게 도난당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정보기관 관리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초 미 국가 안보국 전문가가 이같은 사실을 적발됐으나 지금까지 비밀에 부쳐져 왔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도난당한 자료는 기밀로 분류되지는 않았으나 민감한 것이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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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커, 美 핵연구소 자료 절취`
입력 2000.08.04 (04:35)
단신뉴스
지난해 미국 알라모스 핵연구소에서 민감한 내용의 데이터가 중국을 위해 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해커들에게 도난당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정보기관 관리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초 미 국가 안보국 전문가가 이같은 사실을 적발됐으나 지금까지 비밀에 부쳐져 왔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도난당한 자료는 기밀로 분류되지는 않았으나 민감한 것이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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