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계와 알바니아계 주민이 섞여 사는 유고 코소보의 말리알라에서 강력한 부비 트랩 폭발물이 터져 로마계 주민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말리알라 주둔 평화유지군은 이번 부비 트랩 폭발이 최근 말리알라 지역에서 발생한 코소보 사태 관련 사건 가운데 최악의 것이었다고 말했는데 부비 트랩을 누가 설치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끝)
코소보서 부비트랩 폭발 4명 사상
입력 2000.08.04 (04:59)
단신뉴스
로마계와 알바니아계 주민이 섞여 사는 유고 코소보의 말리알라에서 강력한 부비 트랩 폭발물이 터져 로마계 주민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말리알라 주둔 평화유지군은 이번 부비 트랩 폭발이 최근 말리알라 지역에서 발생한 코소보 사태 관련 사건 가운데 최악의 것이었다고 말했는데 부비 트랩을 누가 설치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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