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청담교 CCTV도 항의를 하나 봅니다.
자꾸 왔다갔다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청담대교 성수동방면 고속버스 1대의 항의시위는 일단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구급차와 소방차, 경찰차 등 만일의 사태에 대치하는 가운데 노조위원장의 설득으로 운전자는 일단 7시 13분을 기해 설득이 되었지만 차 안에 시너를 너무 많이 뿌린 상태기 때문에 물로 씻어 견인하기까지의 이 부근 지나실 때에 지체현상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올림픽대로 상황 살펴보시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대에 다른 여느 날에 비해 차량이용이 적은 상태인데요, 어제의 경우 출근시간대가 끝난 상태임에도 계속 잠실 방면으로의 차량이 꼬리가 길어진 것으로 보아 오늘 역시 이 시간을 전후하여 증가한 차량들이 오전 중에도 그다지 줄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대 공항 방면으로는 전반적으로 지체되는 구간이 없는 상태이지만 처음 말씀드린 대로 청담대교 위의 일과 관련하여 청담대교 성수동방면으로 조금 속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동부간선도로는 어제보다 정체구간이 늘었습니다. 월릉교 지나시면서 차간거리가 좁혀지고 있고요, 이 밖에 남태령에서 올라가는 차량들이 꾸준한 가운데 신호대기를 받고는 있지만 큰 불편은 없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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