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한국계 공화당원들이 부시 택사스 주지사의 대통령 선거 승리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재미 한국계 공화당원들은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한인 공화당 협회 모임을 갖고 부시 지사가 당선되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지난달 말 결성된 이 모임은 선거자금 모금과 유권자 투표 권유, 자원 봉사 등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2천 66명의 대의원 가운데 한국계는 1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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