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츠쿠바대학 부속병원이 폐암이 아닌 남자를 폐암환자로 오인해 폐 일부를 잘라낸 수술을 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츠쿠바병원은 지난달 폐암증세를 보이는 40대남자 2명의 조직검사를 실시했는데 정상인과 암환자의 자료가 바뀌면서 정상인 남자의 폐일부를 도려내는 수술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원측의 실수로 폐일부를 잘라낸 남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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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병원,의료실수로 정상인 폐절제수술
입력 2000.08.04 (06:26)
단신뉴스
일본 츠쿠바대학 부속병원이 폐암이 아닌 남자를 폐암환자로 오인해 폐 일부를 잘라낸 수술을 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츠쿠바병원은 지난달 폐암증세를 보이는 40대남자 2명의 조직검사를 실시했는데 정상인과 암환자의 자료가 바뀌면서 정상인 남자의 폐일부를 도려내는 수술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원측의 실수로 폐일부를 잘라낸 남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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