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0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동 한국GMB공업 변전실에서 퓨즈 교체작업을 하던 창원시 봉곡동 44살 박윤주씨가 감전돼 숨지고 함께 작업중이던 43살 전병원, 35살 차문철씨는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 경비원 56살 유보길씨는 이들이 변전실에서 공장내 전원을 차단한 채 퓨즈 교체작업을 하던중 '퍽'하는 소리가 나 가보니 세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씨 등이 퓨즈 교체작업을 하던중 고압전기에 감전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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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