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AFP=연합뉴스의 보도) 인터폴이 주관하는 제4차 국제 마약회의가 미국,영국 등 주요 서방국가 대부분이 불참한 가운데 미얀마 양곤에서 오늘 개막됐습니다.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각국 경찰기구와 비정부 단체의 대표 70여명이 참가해 마약 공급루트와 범죄단체에 대한 대처방안, 헤로인 정제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공급 차단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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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 마약회의 서방국 불참속 개최
입력 1999.02.23 (18:29)
단신뉴스
(양곤 AFP=연합뉴스의 보도) 인터폴이 주관하는 제4차 국제 마약회의가 미국,영국 등 주요 서방국가 대부분이 불참한 가운데 미얀마 양곤에서 오늘 개막됐습니다.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각국 경찰기구와 비정부 단체의 대표 70여명이 참가해 마약 공급루트와 범죄단체에 대한 대처방안, 헤로인 정제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공급 차단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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