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산업 수출액이 6백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올 상반기 전자산업 수출액이 321억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4.8%가 증가했으며, 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올해 전자산업 수출액이 6백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자산업 수출액은 지난 87년 100억 달러를 기록한 이후 91년 2백억 달러,95년 4백억 달러, 지난해에는 5백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전체 수출에서 전자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90년 27.4%에서 지난해 37%, 올 상반기에는 38.7%로 올랐습니다.
전자산업 10대 수출 품목으로는 반도체의 비중이 37.1%로 가장 컸으며 LCD 7.9%,휴대폰 7.7%, 브라운관 5.5%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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