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허가없이 한약제품을 만들어 팔아 온 서울 종암동 35살 박 모씨 등 4명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경동시장에서 제분소를 운영하면서 지난 95년부터 의약품 제조 허가도 받지 않고 백출, 홍화씨, 매실 등을 섞어 만든 한약재를 관절염 약으로 판매해 3억여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무허가 한약상 4명 검거
입력 2000.08.04 (08:54)
단신뉴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허가없이 한약제품을 만들어 팔아 온 서울 종암동 35살 박 모씨 등 4명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경동시장에서 제분소를 운영하면서 지난 95년부터 의약품 제조 허가도 받지 않고 백출, 홍화씨, 매실 등을 섞어 만든 한약재를 관절염 약으로 판매해 3억여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