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자문회의 로스앤젤레스지역협의회 등 3개 재미한인단체는 인도적 차원에서 해외동포 이산가족들도 남북이산가족 상호방문단에 포함될 수 있도록 공동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평통 LA 지역협의회와 남가주 이북7도 도민회연합회, 그리고 우리민족서로돕기 LA본부는 오늘 `LA 이산가족상봉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산가족 방문 신청을 공동접수하고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라도 이산가족 방문.교환에 드는 경비지원금을 한국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도록 추진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남북정상회담이후 LA지역에서 접수된 북한가족 생사확인과 방북신청건수는 백5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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