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공항을 이륙하려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엔진 결함으로 이륙에 실패했습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 새벽 1시 35분쯤 싱가폴발 서울행 아시아나 항공 352편이 싱가폴 공항 유도로에서 활주로로 진입하던 도중 왼쪽 첫번째 엔진에 이상이 생겨 이륙하지 못했습니다.
이 여객기에는 승무원과 승객 등 모두 228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들을 인근 호텔에 투숙시키고 엔진 이상 내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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