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저녁 10시 40분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동 한국 GMV 공업 변전실에서 퓨즈 교체작업을 하던 창원시 봉곡동 44살 박윤주 씨가 감전돼 숨지고 함께 작업중이던 43살 전병원, 35살 차문철 씨는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 경비원 56살 유복일 씨는 이들이 변전실에서 공장내 전원을 차단한 채 퓨즈교체작업을 하던 중에 퍽 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세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창원, 감전사고로 인부 3명 사상
입력 2000.08.04 (09:30)
930뉴스
⊙앵커: 어제 저녁 10시 40분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동 한국 GMV 공업 변전실에서 퓨즈 교체작업을 하던 창원시 봉곡동 44살 박윤주 씨가 감전돼 숨지고 함께 작업중이던 43살 전병원, 35살 차문철 씨는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 경비원 56살 유복일 씨는 이들이 변전실에서 공장내 전원을 차단한 채 퓨즈교체작업을 하던 중에 퍽 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세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