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YS '황장엽 못만나게 한 것은 국민 기만'
    • 입력2000.08.04 (10:24)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YS '황장엽 못만나게 한 것은 국민 기만'
    • 입력 2000.08.04 (10:24)
    단신뉴스
상도동 대변인격인 박종웅 의원은 오늘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비서를 면담하겠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요청에 대해 본인이 만나길 원치 않는다고 밝힌 국정원의 답변은 거짓임이 드러났다면서 이는 국민의 눈과 귀,입을 막겠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종웅 의원은 자신이 확인한 결과 황장엽 전 비서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면담요청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만날 용의가 있다는 뜻을 전해왔다면서 이번 사례는 현 정부가 전직 대통령은 물론이고 국민까지 속이고 있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종웅 의원은 현재 황장엽 전 비서가 외부인사를 면담하지 못하는 등 사실상 연금상태에 있다고 주장하고 김 전 대통령은 어렵게 망명한 황 전 비서의 인권과 자유를 찾아줘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