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계곡 물이 불어 고립됐던 야영객 11명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전남 광양시 봉강면 성불계곡과 진상면 어치계곡에서 고립됐던 부산시 대서2동 44살 김혜주씨 등 야영객 11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또 무인도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 3명도 폭풍으로 조난을 당했다가 구조됐습니다.
어제 새벽부터 전남 완도군 신지면 갈마도 해변에서 낚시를 하던 경남 김해시 방유면 27살 이종부씨 등 3명이 강한 비바람 때문에 섬에서 나오지 못하다가 오늘 오전 8시쯤 해양구조대 선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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