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남북한 경의선 복원과 관련해 용산-문산간 복선 전철화사업을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완공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용산-문산 48.6km구간의 복선 전철화 사업을 당초 계획했던 오는 2006년보다 앞당겨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우선 오는 10월쯤 성산-운정 구간의 노반공사에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건교부는 용산-문산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운정-문산 구간은 이미 지난해말 착공했으며 신공항철도와 동일노선인 용산-성산구간은 신공항 철도사업과 연계돼 복선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