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강서 소방서 오늘 오후 4시 반쯤 서울 화곡동 67살 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가옥을 모두 태워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불길이 인근 주택가로 번지면서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한때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2층 서고 천정 부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정씨의 말에 따라 낡은 전기줄이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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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 주택가에 불 (그림 예정)
입력 1999.02.23 (19:30)
단신뉴스
화면제공:강서 소방서 오늘 오후 4시 반쯤 서울 화곡동 67살 정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가옥을 모두 태워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불길이 인근 주택가로 번지면서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한때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2층 서고 천정 부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정씨의 말에 따라 낡은 전기줄이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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