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회의를 열어 한.중어업협정 정식서명에 따른 어민들의 피해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김진재 부총재를 위원장으로 한 어민보호특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한.중어업협정의 내용을 보면 협정 발효 2년 후 중국 양쯔강 수역에서 한국어선의 조업을 금지하도록 돼 있는 등 서해어민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한.일어업협정에서 독도 영유권이 훼손된데 이어 한.중어업협정에서는 이어도의 영유권 문제가 논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8월 15일 당 소속 의원들의 독도방문 이후 이어도를 방문하는 문제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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