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올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북한과 러시아간 신조약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러시아의 비중이 커지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러시아 일간 브레먀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게오르기 톨로라야 외무부 아주 1국 부국장을 인용해 북한-러시아간 `우호,협력과 선린 조약 은 두나라 가운데 한나라가 군사분쟁에 들어갈 경우 자동적으로 서로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한 지난 61년 체결된 `소.조 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 을 대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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