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홍순영 주 중국 대사와 양성철 주미 대사를 비롯한 신임대사 18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 이후 변화하는 한반도의 주변정세를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데 외교관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남북간 화해협력의 전기 마련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신임장을 수여받은 신임 대사는 홍순영,양성철 대사와 김석현 주 이탈리아 대사, 정기옥 주 덴마크 대사등 모두 18명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