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의 사이버거래 시스템이 오늘 오전 8시, 동시호가 직전부터 1시간 30분 동안 불통됐습니다.
이 때문에 대우증권의 각 영업점에는 고객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고, 영업점들도영문을 몰라 본사 전산센터로 문의하는 등 혼란을 겪었습니다.
대우증권은 사이버거래 시스템 가운데 다이알밴 익스프레스를 관장하는 중앙서버에 문제가 발생해 이같은 불통사태가 발생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대우증권은 다이알밴 익스프레스 사용자가 약 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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