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명태 수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원양어업협회는 지난 6월말 현재 냉동명태 수입량은 3만 3천 576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선 냉장 명태는 5천 472t이 수입돼, 지난해보다 510% 증가했습니다.
특히 일본으로부터의 동태 수입량은 지난해 6천 279t에서 올 상반기에만 벌써 만 2천 19t으로 급증했습니다.
원양어업협회는 한.일 어업협정에 따라 올해부터 북해도 명태어장을 잃어버린데다 러시아가 조업규제를 강화해 명태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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