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 미술대전 영예의 대상은 서양화 부문에서 '여정'을 출품한 정용근씨가 차지했습니다.
심사위원장은 대상을 차지한 '여정'이 수채화라는 비교적 미약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기법과 독창성이 뛰어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한국화 <삶-U(유)턴(Turn)은 없다>를 그린 박만규씨, 서양화 부문에선 <생명 2000>을 그린 설희자씨 그리고 판화 부문에선 <그여인>을 낸 조혜경씨 조각에서는 <생존/우리는 진화해야 한다>라는 작품을 낸 신현준씨가 선정됐습니다.
. 이번 미술대전에는 각 부문별로 천 6백여점의 작품이 응모돼 특선과 입선을 포함해 323점이 수상했으며 수상작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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