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아사히 신문과 기자회견에서 일본 정부는 종군 피해여성 문제 등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일본이 역사적인 잘못을 시정하는 것을 통해서 한국과 일본은 `새롭게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또 지난 6월 북한 방문 때 북한 여성 대표 등과 회담에서 남북한과 일본 여성지도자들이 함께 `아시아 평화와 여성의 역할'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