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은 오늘 16대 국회가 민생을 외면할 경우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라면서 여야 정치권에 즉각적인 국회정상화를 요청했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지금은 여야 모두 무조건 국회에 들어와 민생현안을 다뤄야 할 때이며 가능하면 8.15 광복절 이전에 국회에서 민생문제를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장은 국회법 개정문제에 대해선 현실적으로 여야 어느 한쪽의 일방통행이 불가능한 만큼 3당이 협의해 처리해야 한다면서 민생법안과 국회법을 분리처리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의장은 또 야당의 강행처리 재발방지 요구에 대해선 '상임위에서 `날치기'를 하더라도 국회의장이 본회의에서 날치기를 않고 버티는 것이 재발방지라고 강조하면서 국회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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