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내려진 호우경보로 오전 한때 중단됐던 남해안지역 연안항로의 여객선과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여수 여객선터미널은 남해 서부 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가 오후 1시 해제됨에 따라 거문도 항로를 제외한 7개 연안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전 8시 30분 첫 비행기가 결항됐던 여수공항도 오전 9시부터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전남지역에는 아직 호우경보가 발효중이며 곳에 따라 30mm 안팎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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